귀국 보고 + 번개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발표는 무사히 잘 마쳤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귀국하자마자 일도 많이 들어오고, 만나자는 사람들도 많고, 오라는 곳도 많아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적인 약속은 단 하나밖에 없고, 다들 공적인 "일"입니다... 흑흑.) 사실 Tokyo에서 혼자 밤새워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나름의 목표와 계획을 세웠는데, 이렇게 되면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실천하기까지 장애물이 너무 많아서...
귀국해서 7월 달력을 넘겨보니 16일과 17일이 연휴더군요. 16일 혹은 17일에 번개를 해볼까 합니다. 다같이 모여서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자유롭고 산만하고 난삽하게!" 토론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발표를 하는 컨셉은 아무리 생각해도 영 아닌 것 같고, 대신에 질문이나 토픽들을 준비해서 갈게요. (물론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모여서 다같이 정보 교환도 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즐거운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날짜는 이틀 중에 언제가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의견을 들어보고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대는 오후, 장소는 TOZ 강남점이나 신촌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참석 인원 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입니다. 참석할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덧글 남겨주시겠어요?!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덧글들을 보고 정확한 날짜, 시간, 장소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별로 없으면, 번개는 무기한 연기됩니다~ 미리 장소 예약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으니, 되도록이면 의사를 일찍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7일 금요일까지 알려주시면, 8일 토요일에 예약을 할게요.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일본으로 출국하니까, 귀국할 때까지 더 많은 정보들을 안고 돌아올게요! ^-^
귀국해서 7월 달력을 넘겨보니 16일과 17일이 연휴더군요. 16일 혹은 17일에 번개를 해볼까 합니다. 다같이 모여서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자유롭고 산만하고 난삽하게!" 토론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발표를 하는 컨셉은 아무리 생각해도 영 아닌 것 같고, 대신에 질문이나 토픽들을 준비해서 갈게요. (물론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모여서 다같이 정보 교환도 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즐거운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날짜는 이틀 중에 언제가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의견을 들어보고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대는 오후, 장소는 TOZ 강남점이나 신촌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참석 인원 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입니다. 참석할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덧글 남겨주시겠어요?!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덧글들을 보고 정확한 날짜, 시간, 장소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별로 없으면, 번개는 무기한 연기됩니다~ 미리 장소 예약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으니, 되도록이면 의사를 일찍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7일 금요일까지 알려주시면, 8일 토요일에 예약을 할게요.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일본으로 출국하니까, 귀국할 때까지 더 많은 정보들을 안고 돌아올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