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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못한 번개 후기

지난 7월 16일 번개를 하고서도, 후기를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실은 그뿐 아니라 블로그에 거의 글을 쓰지 못했지요. 바빴던 것은 아니고, 사실은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무리를 했는지 온몸이 말을 듣지 않더라구요.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너무 아파서요. 흑. (지금은 다 나았으니 걱정 마시구요.)

제가 쓰지 못한 후기를 비스켓 님께서 정리해주셨네요. 제목만 빼면(^-^;) 아주 유익한 후기인 것 같습니다.
번개에 오셨던 분들, 혹은 오고 싶었는데 못오셨던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세요!

HYPERCORTEX 팬클럽 번개 - 비스켓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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