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CORTEX

컴백 인사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곧 죽음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쓰기에 대한 욕망은 사라지고
죄책감만 남아있네요.

...

질문에 대답도 못해드리고,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도 업데이트 주기는 무척 길어질 것 같지만,

그래도 저,
돌아왔어요.

저 잊으신 것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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