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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님의 블로그에 포스팅 된 미투데이를 보는 순간...... '이거 느낌이 좋다.' 해외 서비스 중에 이런 느낌을 받은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트위터 미투를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간단 비교해보면 blog+social+communication+digg ≒ me2day blog+social+communication+IM+mobile ≒ twitter 그 기능과 디자인의 심플함이 좋다.
미투데이 캐치프레이즈로 제안? "블로그에 add-in, 미투데이"
블로거들에게라면 그것도 좋을 것 같지만... 흠, 그치만... 나중에도 블로거들만 쓰게 된다면, 저는 도망갈지도 몰라요~ㅋㅋ 후다닥~=3=3
와 재밌다. 이 데이터 가지고 플래시로 비주얼라이징 해보면 멋진게 나올꺼 같은 느낌이 드네.
응, 너라면. ^-^
재미있는 사이트네요. 이지님 프로필 사진이 재미있네요. 작게 나와서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더 그런듯...^^
이지님 me2day라는 서비스 재미있게 쓰고 계시네요? ^^ 저게 원래 블로그 형태였던 건가요???
블로그 아니구요~ 보시는 그대로입니다! ^-^
어디선가 초기 블로그 형태를 설명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me2day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지님은 정말 재미있으신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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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비밀글로 메신저 주소 알려주시겠어요? ^-^ (메일로 보낼수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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