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킨제작자를 소개합니다
둘 중의 한 명은 블로그 주인
둘 중의 한 명은 스킨 제작자
이들의 관계는 민간인과 군인
둘 중의 한 명은 스킨 제작자
이들의 관계는 민간인과 군인
영화제목을 패러디해서 글제목을 붙였더니 영 이상하다. 블로그막(b10gmark) 캠페인("프로젝트"가 아니라 "캠페인"이라고 강조하더라)을 진행하고 있는 펭도와 어제 저녁에 만나서 찍은 사진이다. 블로그에 사진 공개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태터툴즈 업그레이드 기념으로 사진을 올려보았다고나 할까. 사실 태터툴즈의 멀티미디어 기능들은 꽤 훌륭하니까. ^-^
10가지 특징을 고수하기 때문에 b10gmark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캠페인은 펭도가 자신의 지인들을 대상으로 먼저 시작한 것이다. 시원시원한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누가 보아도 펭도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인데, 그나마 내 블로그는 펭도식 스타일을 많이 삭제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나의 주문사항 때문...) Marked Blogs 중에서 펭도식 시원함이 잘 드러나는 스킨은 곰곰의 블로그 혹은 8con의 블로그를 들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기 힘든 분들은 펭도와 친해지면 될 것 같다. 또 하나의 펭도식 스타일은 블로그가 IE보다 FF에서 더 잘보인다는 것이다. ^-^;
깔끔한 스킨을 선사해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고맙다는 얘기를 이미 많이 했지만서도. 아직 수정할 사항이 많이 있어서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내 선에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을 펭도에게 또 부탁하게 되니 미안한 마음도 살짝 든다. 코멘트/트랙백 부분과 타이틀 이미지를 조금 바꾸고 싶은데, 아무래도 펭도가 귀대하고 나면 혼자서 고쳐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많이 수고해주었으니 너무너무 고마워요, 펭도!
덧글)
해결되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스킨의 문제인지 툴의 문제인지 모르겠다. 태터툴즈 환경설정에서 분명히 코멘트와 트랙백을 펼치지 않음으로 설정해두었는데, 일단 새 창에서 처음 들어오면 무조건 코멘트들이 펼쳐진다. 그리고 그 다음에 네비게이션할 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혹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아시는 분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꼭 고치고 싶어요! 어디를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 ㅠ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