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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Web/Tech'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8/05/25 뉴스 서비스의 사용성(usability)
  2. 2008/04/18 엠파스 리뷰 서비스 개편 (9)
  3. 2007/11/02 학습생태계 프로젝트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구합니다 (7)
  4. 2007/08/15 프로그래머 추가 구인! (7)
  5. 2007/07/13 프로그래머를 구합니다 (1)
  6. 2007/06/04 위자드 2.0 칸타빌레(Cantabile) 오픈! (7)
  7. 2007/06/01 소리아카이브(soriarchive) 오픈 (6)
  8. 2007/04/20 내 FON 아지트 만들기 @ Cafe Mix & Bake (25)
  9. 2007/03/13 오픈마루의 새 서비스, 스프링노트 (10)
  10. 2007/03/08 FON, 1천만 유로(약 125 억원) 추가 투자 유치 (1)

뉴스 서비스의 사용성(usability)

SK커뮤니케이션즈의 미디어책무위원회에서는 위원들이 차례로 칼럼 또는 모니터링을 작성합니다. 기사의 내용에 관한 모니터링만 하다가, 이번에는 뉴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평소에 포털3사 중에서 네이트 뉴스의 사용성(usability)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주위에서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더군요. 사실 미디어책무위원회 위원으로서는 "비판"을 하는 것이 주된 역할인데, 이번에는 거의 처음으로 비판 없는(?) 모니터링을 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진화하는 사용성: 생각대로 하면 되고!

그러고보면, 이곳에서 활동한지도 만2년, 햇수로 3년째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이토록 빠를줄은...

덧글)
이와 더불어, 요즘은 "촛불"을 둘러싼 많은 기사들 중, 다른 포털에서 보이지 않는 기사를 네이트에서 볼 수 있기도 하지요.

엠파스 리뷰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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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는 순간, 정말이지 깜짝 놀랐다. 낯익은 디자인, 레이아웃, 메뉴, 그리고 서비스 컨셉. 이미 내가 사용하고 있던 RevU 서비스와 너무도 유사했던 것이다. 엠파스 로고가 없었더라면, 누군가가 내게 "RevU가 그 모양을 조금 바꾼 것"이라고 말했어도 믿었을지 모르겠다.

좁은 파이를 나누고 또 나누어야 하는 국내 시장에서, 동종 업계의 타사 서비스를 참조할 수는 있겠지만, 그 어떠한 독창성도 없이 기존 서비스를 따라하기만 하는 IT 업계의 현실. 이런 모습을 보는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는 사실이 더 마음 아프다.

서비스를 오픈하거나 개편할 때에는, 그것의 성공 가능성 여부와 무관하게, 최소한 자신만의 기획 의도와 서비스 철학은 있어야하는 것이 아닐까. 엠파스 리뷰의 새로운 면은 무엇이며, 차별화된 면은 무엇인가. 거창한 것을 내놓으라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읽으며 "리뷰 서비스가 다 이렇지 뭐"라고 생각하는 당신, 당신은 이미 실패한 것이다.

학습생태계 프로젝트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구합니다

예전에도 구인 공고를 올렸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추가 구인이 이어집니다.
(지난 번에 좋은 개발자님들을 두 분 뽑았고, 이번에는 개발자 1명 + 디자이너 1명을 추가로 채용합니다.)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의 프로젝트인,
[온라인 학습생태계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및 프로젝트 조직에 대한 소개는
공식 블로그의 채용공고를 참조하세요.
근무 조건 및 지원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물론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의하실 점이 있으면,
공식 블로그에 나와있는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좋고
혹은 저에게 직접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함께 일해보지 않으시겠어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습 커뮤니티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세요! ^-^

채용공고 보러 바로 가기 (새 창)

프로그래머 추가 구인!

한달 전에 "프로그래머를 구합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연세대 청년문화원의 학습생태계 프로젝트에서는 2명의 개발자를 추가로 구합니다. 지난 번에는 part-time이었지만, 이번에는 full-time으로 일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역시 구인 프로세스는 애자일 컨설팅에서 맡아주시고 계십니다. 자세한 정보는 애자일 컨설팅의 구인 공고를 참고하세요.

학습생태계 프로젝트에 관해서 궁금한 점을 갖고 계신 분들은 언제든지 질문 남겨주세요. 개발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측면에서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연락주세요~^-^

프로그래머를 구합니다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로그인을 했는데, 광고성(?) 글을 쓰게 되었네요. ^-^
오늘은 프로그래머 채용 공고를 올리고자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지금 연세대 청년문화원에서 "학습 생태계(Learning Ecosystem)"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학습 모델의 개발 및 확산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새로운 웹 기술과 진화된 웹 환경을 이용해 대안적인 학습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물론 공공 사업이지요. 연말에 플랫폼이 오픈하면, 창의적이고 유용한 컨텐츠와 커리큘럼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하는 흥미로운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기존의 오프라인 학습 현장들이 이 곳에 둥지를 틀어도 대환영이지요. 교사와 학생이, 또는 학생과 멘토가 서로 배우고 돌보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안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 혹은 앞으로 관심을 가져보시려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학습 및 협업 프로젝트 모델을 실험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우선은 1개월만 part-time job으로 함께 일할 분 한 명을 모시려고 합니다. 추가의 개발 인력 및 디자인 인력 채용과 관련한 공지는 그 이후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학습 생태계 프로젝트는 애자일 컨설팅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력 채용은 애자일 컨설팅에서 맡아주실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애자일 컨설팅의 채용 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에도 많이 알려주세요!

^-^

애자일 컨설팅 채용 공고 보러 가기 (새창)
문의 메일: LearningEco at gmail dot com

위자드 2.0 칸타빌레(Cantabile)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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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2.0 칸타빌레 스크린샷 예시


오늘, 위자드 2.0 칸타빌레(Cantabile) 버전이 공식 런칭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보도자료 중 일부에요. 런칭 파티 때의 발표자료를 공유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네요. 현재 칸타빌레는 http://beta.wzd.com을 통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컨텐츠 공유센터 오즈는 http://oz.wzd.com 입니다.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었던데,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앞으로를 기대할게요. 명실공이 웹 위젯(+데스크탑 위젯)의 de facto standard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

그럼, 칸타빌레를 살펴볼까요?

사용자간 콘텐츠 공유 기능 강화

칸타빌레 버전은 개인화 서비스가 고립된 느낌을 준다는 의견을 수용, 나뿐 아니라 남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정보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인 사용자간 컨텐츠 공유센터 오즈(Oz, http://oz.wzd.com)를 새로 선보인다. 오즈에는 실시간으로 위자드닷컴 개인화페이지 이용자들이 클릭하는 뉴스와 블로그 글이 집계되며 사용자들은 이곳에서 뉴스/블로그 주소와 웹위젯(도구 모음), 그리고 자신이 이미 꾸며 놓은 페이지까지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유 기능 강화를 위해 위자드닷컴의 모든 회원들은 http://wzd.com/ID 과 같이 자신만의 고유 주소를 갖게 되며 페이지마다 공개 여부를 설정해 다른 사용자들에게 내 페이지를 공개할 수 있게 된다.

UI 및 디자인 다양화

칸타빌레는 지난 버전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던 테마 및 레이아웃 변경 기능을 대폭 강화, 서비스 UI(유저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월등히 개선했다. 특히 지금까지 위자드닷컴 뿐 아니라 미국의 구글, MS 등 경쟁 개인화 서비스들은 자유도의 한계를 지니는 다단 배치만을 제공해 왔으나, 새로운 위자드닷컴은 업계 최초로 기존의 다단 배치뿐 아니라 위젯 크기를 사용자가 마음껏 변경하거나 서로 겹쳐서 배치하는 등 완전한 자유도 구현이 가능한 자율 배치 기능을 동시에 지원한다. 또한 테마 변경 시 사이트 전체에 일괄 적용되던 기존의 테마 기능을 개선, 사이트 배경과 상단 탭, 그리고 위젯 등 세가지 영역에 서로 다른 테마를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페이지 별로 배경, 탭, 위젯 테마를 별도로 지정할 수 있어 사이트 디자인에 있어서도 완전한 자유도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국내 최초 웹위젯 API 공개

위자드닷컴은 런칭 이래 일년 여간 30여 종의 위젯을 직접 개발해 서비스해왔지만, 칸타빌레 버전부터는 외부 개발자들도 누구나 위젯을 개발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의 웹위젯 API인 WZDAPI를 공개한다. WZDAPI를 이용해 개발된 위젯은 위자드닷컴 개인화페이지는 물론 회원들의 블로그와 커뮤니티, 심지어 MS 윈도우나 애플 맥OS 등 운영체제 바탕화면에까지 손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WZDAPI는 외국의 구글 맞춤형홈페이지, 넷바이브스 등 경쟁업체들의 API 규격과 호환되어 해당 업체에서 확보하고 있는 수천여 종의 위젯을 간단히 불러들일 수 있다. 위자드웍스 측은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위젯 시장에 WZDAPI를 빠르게 보급하여 국내 웹위젯의 사실상 표준 규격(de facto standard)으로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표철민 사장 인터뷰

표철민 위자드웍스 사장은 이번 개편에 대해 “개발기간만 반 년 이상, 기획서만 300페이지 분량의 방대한 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개인화 서비스를 소개하게 됐다”고 강조하며 “아직 서비스 초기라 부족한 면이 있지만 빠르게 보완해 위자드닷컴은 개인화 시장, 『WZDAPI』는 웹위젯 시장에서 각각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일정과 대해 표 사장은 우선 오는 7월 중 웹과 데스크탑을 연동하는 위젯을 출시하고 올 하반기 중 모바일 연동 위젯을 출시, 『WZDAPI』를 이용해 개발된 위젯이라면 웹과 데스크탑, 모바일을 아우르는 모든 환경에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소리아카이브(soriarchive)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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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멋진 podcasting 아카이브가 탄생했습니다. 이렇게 조용히 오픈하실 줄은~
 
소리아카이브는 "소리를 통해 즐거운 세상,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간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공 아카이브입니다. 본격적으로 podcasting을 다운로드하거나 들을 수 있는 플랫폼이 "공공 아카이브"의 형태로 탄생했다니 무척 고무적이네요. 고생하신 다음세대재단 여러분들께 박수를... 앞으로 점점 더 재미있게 소리아카이브를 운영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소리아카이브에서 제공하게 될 podcasting은 무척 다양합니다. 아주 유용하고 재미있는, 그리고 가치있는 소리들이 담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크게 범주를 나누어본다면 4가지가 되겠네요.
 
1. 정기적인 강좌, 강연 등의 오디오 콘텐츠 제공
소리아카이브는 단체 및 기관과의 제휴와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강좌 프로그램을 녹음하여 오디오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또한 각종 심포지엄, 포럼이나 워크샵 등을 오디오 콘텐츠화하여 많은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세상과 소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합니다.
 
2. 기획 대담과 인터뷰 시리즈
소리아카이브는 인터넷, 정치, 환경, 생명, 여성, 시민운동, 문학, 예술 등 특정한 주제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해당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기획 대담 및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를 있는 그대로 오디오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소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미디어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우리 모두가 라디오 스타 - 소리아카데미와 오디오 UCC의 활성화
소리아카이브는 영화 [라디오스타]에서처럼 우리 주변의 따뜻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소리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개인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목소리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디오UCC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나가고자 합니다.
 
4. 가치있는 소리의 수집과 기록, 보존 활동
역사적으로 기록될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오디오 자료들이 있습니다. 우리 현대사를 이해하는데 소중한 자료가 되는 정치인들의 연설이나 기자회견 등을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로 보존해내는 일,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집회에서의 연설 등도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목소리들입니다. 나아가 소리아카이브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보관되고 있는 소리들을 발굴하고 디지털화하여 우리 시대의 소중한 목소리들이 사라지지 않고 후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소식!

이지의 podcasting이 소리아카이브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부활하게 되었답니다. 어떤 podcasting이냐구요? 일단 "주제"와 관련해서라면, 외국의 유명한 podcasting 사이트인 IT Conversations를 연상하시면 될 거에요. 사실 IT를 다룬다는 것 이외에 구체적인 기획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현재로서는 인터뷰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IT 인물 열전"쯤 되려나요? 여러분들이 만나고 싶어했던 IT인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그 내용을 있는 그대로 공개할 계획이에요! 물론 이 내용은 누구나 무료로 듣고 다운로드할 수 있지요~^-^ 아직 코너 이름도, 인터뷰 내용도 정하지 않았으니 기획은 많이 열려있는 상태랍니다. 흥행에 성공하면(?) 더 재밌는 것도 기획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

내 FON 아지트 만들기 @ Cafe Mix & Bake

(사진까지 다 올렸는데 포스트가 날아갔어요... 그것도 여러 번... 며칠동안 비공개글로 놓아두고 한동안 의지 상실(!)해 있다가 짧게나마 다시 씁니다. 자동저장 기능이 있는데 왜 날아갔을까요. 구글한테 미움 받더니, 이젠 태터한테도 미움 받나봐요... 흑흑!)

제 블로그 독자님들 중에서는 Fonero이신 분들이 많죠?! FON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 포스트를 참조하시구요. 집에서는 FON WiFi를 잘 사용하고 계신데, 공공장소나 상업지역에서 FON AP가 잡히지 않아서 불편하셨던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대로 된 Linus 생활을 즐기기 어려우셨죠? 그래서 FON에서는 차근차근 관련 사업을 진행중인 것 같은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내 FON 아지트 만들기"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런칭한지는 좀 오래 되었는데, 너무 바빠서 소식을 전하지도 못했네요.

내 FON 아지트 만들기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볼까요?

1.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난 여기서 가끔 책도 읽고 글도 쓰는데...
2. FON AP가 안 잡힌다! 이런!!!
3. 해당 카페를 FON에 추천한다.
4. FON에서 그 카페에 La Fonera를 무상으로 보내준다. (허위로 추천하시면 아니되어요! 검토를 거침!)
5. 자주 가던 카페는 FON WiFi Zone(FON 아지트)로 재탄생! 인터넷도 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위와 같지요.

덧붙일 부분은, 해당 사업장에서 "FON 일일사용권(Fonero가 아닌 손님들에게 일회용으로 판매하는 사용권)"을 30장 구매할 경우, La Fonera뿐만 아니라 유무선 공유기도 함께 패키지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FON AP가 설치될 경우, 해당 사업장을 추천한 Fonero에게는 마일리지가 지급됩니다. 만약 FON AP 설치를 도와주실 경우에는 마일리지가 더 지급된다고 하네요. 물론 FON의 취지나 사업 모델을 고려할 때, 마일리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와 공유의 정신에 따라, 자신이 자주 가는 곳에 FON AP를 자율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가정한 프로그램입니다.

FON에서는 "내 FON 아지트 만들기" 프로그램 이외에도, 직접 사업장과 계약을 맺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FON 아지트로 태어난 공간들 중 하나가 Cafe Mix & Bake 입니다. 업체 차원에서 계약을 맺은 것이니, 아마 모든 체인점에서 FON AP가 잡힐 듯 싶어요. 저도 열흘쯤 전에 한번 다녀왔답니다. (근데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사진 촬영에는 펭도가 수고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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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Cafe Mix & Bake 입니다~
(강남역에서 뱅뱅사거리 가는 길목에 있는.)

인터넷이 되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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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가 잘 잡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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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면 로그인 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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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후 메인화면입니다~ (별로 예쁘진 않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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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도 잘 보이네요~^-^;
(사실 사진은 정말 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펭도가 막 올려야한다고 주장!)

***

그럼, 내 FON 아지트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해볼까요?
저는 제 연구실에 좀 설치해야겠어요. 네스팟 밖에 안되어서 FON AP 필요해요!!!

오픈마루의 새 서비스, 스프링노트

스프링노트 바로가기
스프링노트 이야기 1 - 오픈마루 블로그

사발면 프로젝트가 "스프링노트"라는 예쁜 이름으로 모습을 선보였네요. 메인화면이 정말 예쁘네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 로그인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걸요? 오늘 들어가보니 많이 바뀌었네요. ^-^

예전에 Target User로 활동하면서 1차 테스터 역할을 했었습니다. 인터뷰도 했었는데, 그 영상자료들이 지금 오픈마루 블로그에 업데이트 되어있답니다. (제가 인터뷰 당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고 있으니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난다는. 그 때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인터뷰를 진행하셨던 오픈마루 분들 생각도 나고... 유지현 님께서 인터뷰를 하시면서, 대답들 중 추후 논의해 볼 만한 단어들을 그 자리에서 포스트잇에 기록하셔서 책상에 주르륵 붙이시던 기억!)

이제 스프링노트를 혼자 쓰지 않고, 뭔가 협업을 해보고 싶은데. 제가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이 소규모가 아니라서 고민이 되네요. (바꿔말하면, 오픈아이디를 못 만드시는 분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래도 짝을 찾으면 뭔가 여기다가 한번 정리해봐야지! 메인화면에 나와있는 대로,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스프링노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FON, 1천만 유로(약 125 억원) 추가 투자 유치

보도자료로 받은 내용입니다.
원래 이렇게 그대로 올리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요. ^-^;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추가 투자를 유치했으니, 날개가 달리겠네요~

***

(2007 년 3 월 8 일, 스페인 마드리드) – FON 은 금일 FON 의 기존 및 신규 투자자들로부터 천만 유로(약 125 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FON 은 1 년 전 구글, 스카이프, 인덱스 벤쳐즈, 그리고 시쿼이어 캐피탈로부터 1 천 8 백만 유로(225 억원)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지난 1 년간 FON 은 세계 최대의 WiFi 커뮤니티로 성장했으며 32 만 명의 회원과 12 만개의 액세스 포인트를 확보했고 그 중 6 만개는 지난 2 달간의 성과이다.

FON 은 이번에 신규 투자자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후에 별도의 발표를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앗, 이렇게 되면 궁금하잖아요...!!!)

2차 투자를 통해 들어온 자금과 투자자의 전문성이 합해져 FON 의 성장은 보다 가속화될 전망이다. FON 은 유통 채널과 제휴 관계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동시에 FON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보다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FON 은 유럽에서 Neuf Cegetel(프랑스), Glocalnet(스웨덴), Labs2(스웨덴), Elitel/Interroute (이태리)와 같은 인터넷 사업자(ISP)와 제휴관계를 맺었고 아시아 에서는 Excite(일본)와 Seednet(대만)과 손을 잡았다. 장비업체로는 Skype 폰과 WiFi 가 내장된 Sansa 기기들을 이용하여 FON 스팟에 접속하는 계약을 Skype 및 Zing 과 체결했다. 또한 최근 FON 은 Skype, Paypal, Onet.pl, 및 Bebo 의 회원들에게 FON 을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FON 의 창업자 마틴 바싸브스키 사장은 이번 2 차 투자 유치의 중요성에 대해 " 지난 1 년간 훌륭한 투자자들을 모시고 이루어낸 성과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두 번째 투자 유치에 참여해주신 투자자들에게서도 작년과 같은 조언과 지원을 받게 되길 기대합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의 투자를 받았다는 사실이 FON 의 미래에 대한 확신의 증거라고 봅니다."라고 말했다.